건설·레미콘 업계, 6일 오후 2시 서울서 제10차 회동'2600원 간극'…협상 결렬시 업계 '도미노 효과' 우려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가격가격협상10차건자회영우회2600원9만3700원시멘트가격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관련 기사수도권 레미콘 가격 10차 협상 '결렬'…"1000원 차이 못 좁혔다"[단독] 레미콘 가격 내달 '담판' 짓는다…2600원 놓고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