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회, 1㎥당 9만 3000원 제시…건자회 9만 400원 역제안24일 1·2차 협상 결렬, 건설업계 레미콘발 후폭풍 불가피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차량이 주차돼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 가격협상9차결렬건자회영우회9만3700원부동산조용훈 기자 인허가 받고도 착공 못 한 주택사업장…범부처 지원기구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관련 기사수도권 레미콘 가격 10차 협상 '결렬'…"1000원 차이 못 좁혔다"[단독] 열번째 레미콘 가격 협상 D-1…건설업계 '초긴장'[단독] 레미콘 가격 내달 '담판' 짓는다…2600원 놓고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