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협상서 '9만 3000원' vs '9만400원'…10차 협상 주목개별 협상 땐 구매 가격 편차 발생, 중견사 경쟁력 약화 우려25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 레미콘루베9만 3700원건자회영우회10차9차협상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관련 기사입장차 못 좁힌 수도권 레미콘 가격 협상, 9차례 협상 끝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