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GS건설 '잠실 우성' 두고 10년 만에 맞대결 예상삼성물산·현대건설, 개포주공 6·7단지서 다시 빅매치 유력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권재건축잠실우성개포주공부동산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비싸도 갭투자 가능한 구조"…실거래가 넘는 핵심지 경매 낙찰'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성북1구역 재개발 '자이' 달 듯…GS건설, 정비사업 수주 6조 눈앞삼성물산, 정비사업 수주액 1위…업계 최초 10조 돌파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