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서초진흥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건설업계, 경기 침체에 수주 가능성 높은 곳만 입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건축서초진흥아파트건설사선별수주부동산오현주 기자 '국평 15억' 드파인 연희 1순위 6655명 몰렸다…경쟁률 44.1대 1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관련 기사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알짜부지 '나홀로 입찰' 잇따라…공사비 급등에 '선별 수주' 뚜렷7600억 규모 방배 15구역 시공사 공모 유찰…포스코이앤씨만 참여'1조 대어' 재건축 수주전 '썰렁'…시공사 구하기 난항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