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서초진흥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건설업계, 경기 침체에 수주 가능성 높은 곳만 입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건축서초진흥아파트건설사선별수주부동산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美 첫 태양광 투자개발사업 착공…4600억 조달방치된 사당역 서울 레미콘 부지, 19층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관련 기사GS건설, 강남·성수 수의계약 전략 통했다…수주 4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