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서초진흥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건설업계, 경기 침체에 수주 가능성 높은 곳만 입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건축서초진흥아파트건설사선별수주부동산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관련 기사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GS건설, 강남·성수 수의계약 전략 통했다…수주 4조 눈앞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알짜부지 '나홀로 입찰' 잇따라…공사비 급등에 '선별 수주' 뚜렷7600억 규모 방배 15구역 시공사 공모 유찰…포스코이앤씨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