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서초진흥 재건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건설업계, 경기 침체에 수주 가능성 높은 곳만 입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건축서초진흥아파트건설사선별수주부동산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GS건설, 강남·성수 수의계약 전략 통했다…수주 4조 눈앞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알짜부지 '나홀로 입찰' 잇따라…공사비 급등에 '선별 수주' 뚜렷7600억 규모 방배 15구역 시공사 공모 유찰…포스코이앤씨만 참여'1조 대어' 재건축 수주전 '썰렁'…시공사 구하기 난항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