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의계약 찬반투표…공사비 7000억 규모3년만에 연간 수주 6조대…송파한양2차도 가능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성북1구역재개발수주재건축시공권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GS건설, 성북1구역 시공사 선정…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6일 홍보관 개관[단독] '장위 자이' 우려 끝 입주 가능…성북구 결국 '입주 승인'"짐 다 쌌는데"…'입주 D-1' 장위 자이, 입주 지연 발동동'서울 아파트' 공급 가뭄인데…장위·반포·잠실 입주 단지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