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의계약 찬반투표…공사비 7000억 규모3년만에 연간 수주 6조대…송파한양2차도 가능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성북1구역재개발수주재건축시공권오현주 기자 혼인신고도 내 집 마련 전략…정부 '결혼 페널티' 손질 나선다GS건설, 2분기 영업익 44%↓…지난 준공 정산 '역기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