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의계약 찬반투표…공사비 7000억 규모3년만에 연간 수주 6조대…송파한양2차도 가능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성북1구역재개발수주재건축시공권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LH·GS건설,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시행 협약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GS건설, 성북1구역 시공사 선정…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