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성수·목동 등 사업장 잇단 유예…대출규제에 자금 부담↑'빵빵백' 조건까지 등장…조달 방식 따라 이자 부담 달라현대건설이 공개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사업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건설사재건축재개발건설압구정성수목동강남오현주 기자 호반건설, '호반써밋' 7년 만에 새 단장…프리미엄 '에디션' 론칭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 인가…내년 2월 이주 시작관련 기사'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팀장칼럼] 경쟁 사라진 정비사업 수주전목동12단지·성수2지구 줄줄이 유찰…GS건설·DL이앤씨 단독 참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