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
시공능력평가 순위 1·2위 건설사가 같은 날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먼저 현대건설(000720)은 DL이앤씨와 펼친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 맞대결서 승리했다. 또 삼성물산은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참석했다. 현대건설과 DL이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