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
아이에스(IS)동서가 3조 5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자체사업 '경산 펜타힐즈W'를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60% 넘게 급감한 가운데 7년 만에 착수하는 대규모 분양 프로젝트가 수익성 개선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IS동서는 4월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펜타힐즈W' 1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2단지는 하반기 공급이 목표다. 2019년 중산지구 내 10만6300㎡(약 3만 2000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