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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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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

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

아이에스(IS)동서가 3조 5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자체사업 '경산 펜타힐즈W'를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60% 넘게 급감한 가운데 7년 만에 착수하는 대규모 분양 프로젝트가 수익성 개선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IS동서는 4월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펜타힐즈W' 1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2단지는 하반기 공급이 목표다. 2019년 중산지구 내 10만6300㎡(약 3만 2000평)
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

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

서울시가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6개월 만에 진행했다. 인허가 처리를 간소화하고자 지난해 9월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 정책을 적용한 결과다.서울시는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은마아파트는 강남권 대표 노후 대단지다. 이곳은 지난해 9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27일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5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규모다. 총 7개 동·882가구로 조성된다. 공급 유형은 전용 84~197㎡다.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1066가구 규모다. 전용 84~197㎡ 유형이 공급된다.총 1948가구 중 분양 물량은 1849가구다. 5단지 물량은 837가구, 6단지 물량은 1012가구다.5·6
개봉·잠실·신월동 노후 주거지 7곳, SH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개봉·잠실·신월동 노후 주거지 7곳, SH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서울 구로구 개봉동·송파구 잠실동 등 노후 저층 주거지 7곳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서울시는 25일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로 총 7곳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대상지는 △동작구 사당동(1곳) △송파구 잠실동(1곳) △양천구 신월동(1곳) △강남구 삼성동(1곳) △구로구 개봉동(1곳)·개봉 2동(2곳)이다.공모에는 총 15곳이 신청했다. 서울시는 주민 참여의지, 건축 규제 등 사업 여건, 사업 시급성,
김재록 건축사협회장 "건축사 정당한 가치 인정받는 시장 환경 조성"

김재록 건축사협회장 "건축사 정당한 가치 인정받는 시장 환경 조성"

대한건축사협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건축사 제도의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별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됐다.협회는 중점 과제로 △건축사 업무 범위 및 대가기준 제도 정비 △유사 명칭 사용금지 강화 △국회 발의 법률 개정안 추진 △설계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제도 마련을 제시했다.김재록 회장은 "건축사의 정당한 가치가 인정받는 시
역세권은 두 자릿수, 고분양가는 미달…오피스텔 청약 '온도차'

역세권은 두 자릿수, 고분양가는 미달…오피스텔 청약 '온도차'

비싼 분양가와 대출 규제로 아파트 청약 계약 포기가 이어지면서 일부 실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다만 입지와 분양가에 따라 청약 경쟁률이 엇갈리며, 당첨 이후 계약 단계에서 '옥석 가리기'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교통망과 분양가에 따라 청약 성적이 엇갈리며 입지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초 청약을 받은 서울 송파구 석촌동 '루컴즈힐' 오피스텔은 총 9실(전용 35~56㎡) 모집에 98
HJ중공업, 922억 원 규모 필리핀 타굼 홍수조절 사업 계약 체결

HJ중공업, 922억 원 규모 필리핀 타굼 홍수조절 사업 계약 체결

HJ중공업은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DPWH)와 922억 원 규모의 '타굼(Tagum) 홍수조절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타굼시 일대의 홍수 피해를 막고자 대형 인프라를 건설하는 것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재원으로 추진된다.HJ중공업은 지난해 11월 낙찰 통지서를 수령한 이후 세부 조율을 거쳐 본계약을 체결했다.향후 48개월간 타굼시 강 유역 일대에서 약 12.4km 구간의 하천 준설·확장 공
작년 하반기 수도권 물류센터 거래액 3.3조…공급 급감에도 역대 최대

작년 하반기 수도권 물류센터 거래액 3.3조…공급 급감에도 역대 최대

지난해 하반기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은 공급 절벽에도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인천 '청라 로지스틱스 센터' 등 초대형 자산 거래가 성장세를 이끌었다.26일 상업용 부동산 기업 알스퀘어에 따르면 지난해 7~12월 수도권 물류센터 매매 거래액은 3조 3000억 원이었다. 같은 해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대 수준이다.초대형 물류센터 거래가 잇따라 성사된 영향이다. 대표적으로 인천 '청라 로지스틱스 센터'는
수서역 KTX 교차운행 시작…'외곽 강남' 수서 집값 꿈틀

수서역 KTX 교차운행 시작…'외곽 강남' 수서 집값 꿈틀

서울 수서역에 KTX 운행이 시작되면서 일대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운행 계획이 발표된 이후 수서동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실거래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인 25일부터 수서역에서 KTX, 서울역에서 SRT 기차를 탈 수 있다. 코레일과 SR(SRT 운영사)가 통합을 앞두고 KTX·SRT 시범 교차 운행을 시작한 것이다.그간 SRT 좌석 부족으로 이용 편의성이 떨어졌던 수서역은 KTX 운행으로
김한모 HM그룹 회장, 디벨로퍼협회장 취임…개발공제조합설립 추진

김한모 HM그룹 회장, 디벨로퍼협회장 취임…개발공제조합설립 추진

김한모 HM그룹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 내 '부동산 개발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해 개발사업 금융 리스크를 줄이고 회원사의 자금 조달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디벨로퍼협회는 25일 제18회 정기총회에서 김 회장을 제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1970년생인 김 회장은 2012년 부동산 업계에 입문한 2세대 디벨로퍼로, 자산 2조 원 규모의 종합 디벨로퍼 그룹 HM그룹을 이끌고 있다.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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