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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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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한화 건설부문, 아파트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 개발

한화 건설부문, 아파트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 개발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 포레나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으로 '그랜드 플로우'를 개발했다.15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그랜드 플로우' 디자인은 3m 높이의 디자인월을 배치한 게 특징이다. 단지 진입부와 내부 공간을 명확히 구분했다.단지는 디자인월 구조를 활용해 독립된 '승하차 전용공간'도 조성한다.또 진입로 정면에 디자인월과 연계한 '수(水) 공간'을 배치한다. 이를 통해 중앙 광장과 티 하우스(차 마시는 공간)을 비롯한 단지의 주요 공간을
호반그룹, 임직원 마라톤 '호반런' 진행…"러닝머신 위 달리기"

호반그룹, 임직원 마라톤 '호반런' 진행…"러닝머신 위 달리기"

호반그룹이 사내 피트니스 센터 러닝머신을 활용한 마라톤 행사 '호반런' 챌린지를 진행했다.15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마라톤 챌린지는 그룹 임직원이 러닝머신에서 마라톤 풀코스 거리인 누적 42.195㎞를 뛰는 형태로 이뤄졌다.참가자들은 현장에 비치된 QR(정보무늬) 코드를 통해 당일 운동 기록을 올리고, 누적 거리 42.195㎞를 채우면 완주자로 인정됐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건강을 고려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호반그룹은 직원들의 심리상담을 돕는 프로
주인 바뀐 SK디앤디 '재무구조 수술'…신용강등·PF 부담

주인 바뀐 SK디앤디 '재무구조 수술'…신용강등·PF 부담

최근 최대 주주가 사모펀드(PEF)로 바뀐 디벨로퍼(시행사) SK디앤디(210980)가 재무구조 개편을 시도한다. 실적 부진에 이어 신용등급까지 내려가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최대 주주 바뀐 뒤 신용 강등 15일 SK디앤디에 따르면 이날 오전 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IR)를 열고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발표한다.SK디앤디 측은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한 상황에서 만기도래 차입금 상환 재원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

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여섯 차례의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부동산 가격 급등했다고 지적했다. 시장 안정을 위해서 규제 중심 정책 대신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4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부에 제출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표하며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서울 주택 시장 상황이 매매가
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

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간 소통 채널 가동 현황에 대해 "잘 유지되고 있지만, 서울시의 뜻이 관철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우리가) 10차례 이상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면 부처 간에 어떤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지 답을 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인 지난해 11월 말 국장급 소통 채널을 가동했다. 양측 간
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

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 참석했지만, 목소리를 전할 기회가 마련되지 못해 매우 아쉽다"며 이같이 말했다.서울시는 현재 서울 주택시장을 '트리플(삼중) 상승' 위기라고 진단했다. 매매가격뿐만 아니라 전세·월세 비용까지 오른다는 점에
현대건설 '미국 4세대 SMR' FANCO와 맞손…원전 라인업 확대

현대건설 '미국 4세대 SMR' FANCO와 맞손…원전 라인업 확대

현대건설(000720)이 미국 4세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초기 설계 검토 단계부터 향후 설계·조달·시공(EPC)까지 참여할 발판을 마련했다.현대건설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미국 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EAGL-1은 액체 납(Pb)과 비스무트(Bi) 합금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액체금속냉각고속로(LMFR) 기반 SMR이다. 4세
GS건설, 1783가구 '오산 헤리티지 자이' 견본주택 16일 개관

GS건설, 1783가구 '오산 헤리티지 자이' 견본주택 16일 개관

GS건설(006360)이 16일 경기 오산에서 '오산 헤리티지 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14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 헤리티지 자이'는 지상 최고 27층·22개 동·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단지는 총 2개 블록이다. 1블록은 1069가구, 2블록은 714가구 규모다.전용 면적별로는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됐다.특별공급은 이달 20일
올해 전국 공장·창고 '1000억 이상' 거래 4건…모두 수도권 빅딜

올해 전국 공장·창고 '1000억 이상' 거래 4건…모두 수도권 빅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공장·창고 시장에서 1000억 원 이상 대형 거래가 4건 성사됐다.14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알스퀘어에 따르면 올해 1~5월 누적 기준 1000억 원 이상 거래는 총 4건으로 집계됐다. 모두 수도권 거래였다.구체적으로 올해 5월 성동구 성수동 소재 물류센터가 약 1530억 원에 거래됐다.4월에는 영등포구 문래동3가 공장과 용인 수지구 동천동 창고시설이 각각 약 3570억원, 1022억 원에 거래됐다. 인천 영종도
10대 건설사, 7월 1만 가구 분양…영등포 '써밋 클라비온' 출격

10대 건설사, 7월 1만 가구 분양…영등포 '써밋 클라비온' 출격

주요 10대 건설사가 이달 9개 단지에서 1만여 가구 분양에 나선다.14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이달 총 1만 679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일반분양은 8359가구다.지역별로 보면 경기권에 분양 물량이 가장 많다. 구체적으로 △경기 4곳(7931가구 중 6894가구 일반분양) △서울 1곳(812가구 중 176가구 일반분양) △부산 1곳(803가구 중 156가구 일반분양) △충남 1곳(488가구) △경남 1곳(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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