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삼성·대치·청담동 '반색'…30평형대 최대 3억 뛰어압구정동, 여의도동, 목동, 성수동…규제 유지에 낙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전망대에서 바라본 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단지.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공인중개소가 밀집된 한 상가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잠삼대청압여목성해제공인중개사부동산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오세훈 "강남권 토허제 해제는 불가피…10·15 규제 과도"(종합)오세훈 "잠삼대청 토허제 해제, 1년 간 검토…정치 스케줄과 무관"1분기 인기 아파트는?…'줍줍 막차' '토허제' 영향 단지'토허제 유턴' 오세훈발 시장혼란…여권, 지지층 민심 '우려'유승민 "오세훈 '토허제'로 집값 급등…바보같은 文의 부동산 실패 봤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