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오 시장 "5년간 주민 강한 민원…1년간 검토""사전 논의 없이 서울 전역 토허제…정비사업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부동산2025국정감사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막바지 국감, 부동산 정책·한강버스 의혹 등 공방…미래대응기금·패노메논도 도마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