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대상·산정 기준·비용 부담 주체 검토정년 연장에는 세대상생형 해법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노동부플랫폼 노동자특수고용최저보수제배달라이더최저임금위원회도급제조용훈 기자 한전, 추석 연휴 전력 비상체제 가동…매일 3000여 명 비상근무노동부, MCN 5곳 근로감독…포괄임금·임금체불 집중 점검관련 기사AI가 바꾼 일터, 청년·플랫폼 노동자도 대화 테이블로김영훈 노동장관, 아세안+3에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공유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노동 장관 "청년 첫 경력,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 만들겠다"35세 미만 청년, 자발적 퇴사해도 생애 1회 구직급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