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토허제 번복→20일 검찰 압색…조기 대선 경쟁력 약화강남 3구 與 의원 "최악의 오락가락시정"…당원들도 비판 목소리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 앞에서 금일 실시된 검찰 압수수색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오세훈토지거래허가제명태균압수수색여권잠룡부동산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서울시, 부동산 자료 권한 달라 요청…정책 설계 막힌다정원오 "오세훈, 계엄 반대 감사…한강버스 교통용으론 게임 끝"(종합)오세훈 "국토부 제시한 서울 공급 부지 절반 의견 일치""땅·강·하늘 모두 사고 치고 있다"… 김동연, 오세훈 시장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