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굴토 심의를 거쳐 올해 11월 첫 삽공공용지, 사업업무용지, 복합용지 등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복합용지.(노원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노원구광운대역세권주택재개발부동산HDC현대산업개발한지명 기자 서울 120 채팅상담, 10월부터 24시간 확대…주말·공휴일도 이용서울식물원서 나만의 색 찾는다…참여형 전시 '컬러헌터' 진행관련 기사현대차 GBC에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2000석 공연장도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무주공산' 노원구청장에 우원식 보좌관 출신 민주 서준오 당선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