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위 통과…영동대로 1만㎡ 넘는 도심 숲·정원선릉역 인근 25층 숙박시설…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 263가구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공사 중인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서울시 제공)노원구 월계동 383-40번지 일대에 조성 예정인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건축위원회현대자동차GBC삼성동광운대역부동산김종훈 기자 두물머리 보이고 양수역 도보 5분…'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서울 모든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분 쪼개기' 차단관련 기사전성수 "투표율 1위는 책임…재건축·AI 특구로 '서초 대전환' 완성"'54층' 현대차 GBC 지구단위계획 결정…2031년 준공 목표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서울시·현대차, 4월초 'GBC 협상' 첫 단추…"공공기여 합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