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전성시대·서남권 대개조' 기대감이 교차투표로 이어져 민주 강세 9개구서 국민의힘 구청장보다 10만표 더 얻어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교차투표강북서남권서울신건웅 기자 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노들섬은 공사, 서울링은 심사"…서울 랜드마크 어디까지 왔나관련 기사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