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역세권 최대 규모…서울 동북권 주택난 해소 '핵심 부지'SPC "법적 사업권 유효" vs 코레일 "계획 없어"과거 광운대역 일대 모습. 2021.3.22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레일광운대역광운대역사민자역사복합개발국토부부동산김동규 기자 도로공사 직원, 토지보상금 60억 횡령 혐의…경찰 수사장애인콜택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달았더니 사고 발생률 33% 감소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SPC 독립 권리주체 아냐"…과거엔 '사업추진 주체' 명시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광운대역사 '사업권 소멸' 공방…법조계 "SPC 독자적 지위 살아있다"서울 주택 공급 절실한 정부…'90% 국유지' 광운대역 해법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