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역세권 최대 규모…서울 동북권 주택난 해소 '핵심 부지'SPC "법적 사업권 유효" vs 코레일 "계획 없어"과거 광운대역 일대 모습. 2021.3.22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레일광운대역광운대역사민자역사복합개발국토부부동산김동규 기자 TS,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철도지하화 종합계획 '감감'…3개 선도사업이 전국 확대 시험대관련 기사광운대역사 '사업권 소멸' 공방…법조계 "SPC 독자적 지위 살아있다"서울 주택 공급 절실한 정부…'90% 국유지' 광운대역 해법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