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

단일 역세권 최대 규모…서울 동북권 주택난 해소 '핵심 부지'
SPC "법적 사업권 유효" vs 코레일 "계획 없어"

본문 이미지 - 과거 광운대역 일대 모습. 2021.3.22 ⓒ 뉴스1 김진환 기자
과거 광운대역 일대 모습. 2021.3.22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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