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역세권 최대 규모…서울 동북권 주택난 해소 '핵심 부지'SPC "법적 사업권 유효" vs 코레일 "계획 없어"과거 광운대역 일대 모습. 2021.3.22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레일광운대역광운대역사민자역사복합개발국토부부동산김동규 기자 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대우건설, 천안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438가구 분양관련 기사코레일 "SPC 독립 권리주체 아냐"…과거엔 '사업추진 주체' 명시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