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SK북한산시티, 올해 전세 계약 28건 중 19건 갱신 계약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 상가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전세를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다. 2024.5.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세계약갱신계약전셋값상승아파트서울강북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서울 전세 절반이 '갱신계약'…1년 새 비율 10%p 뛰었다7월 서울 아파트값 2% 상승…15억 이하 거래 비중 80% 육박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서울 아파트값 84주째 상승, 최장기록 1주 앞…금리 올린 한은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