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KDI·한밭대·충북대 이어 임대형 마지막 입주 대학의예과 중심 약 330명 운영…학기당 20~30개 강의 계획세종공동캠퍼스 전경(행복청 제공).뉴스1 ⓒ News1세종공동캠퍼스 충남대학교 전경(행복청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종공동캠퍼스충남대의대행복청세종시의료인력양성바이오헬스고등교육충북대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관련 기사李정부 1년, 행정수도 세종 본궤도…대통령 집무실·국회의사당 속도'공무원 도시' 세종…인재·기업 모이는 자족도시로 도약 중서울대·충남대 한 공간에…세종공동캠퍼스 1단계 운영 본격화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2단계 착수, 공주대·충남대 첫 삽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