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878명 이용…공유형 캠퍼스 모델 확산 주목공동 연구시설·스마트도서관 구축…학습·연구 환경 개선세종공동캠퍼스 전경(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 계단식 도서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공동캠퍼스공유형캠퍼스행복도시집현동서울대충남대충북대한밭대조용훈 기자 [단독] 국토부, '야근·국회대기' 손본다…동료평가 인사 반영"하루 25만명 탄다"…KTX 22년, 누적 이용객 12억명 돌파관련 기사행복청, 세종시·태재대와 손잡고 미래형 교육모델 구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