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878명 이용…공유형 캠퍼스 모델 확산 주목공동 연구시설·스마트도서관 구축…학습·연구 환경 개선세종공동캠퍼스 전경(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 계단식 도서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공동캠퍼스공유형캠퍼스행복도시집현동서울대충남대충북대한밭대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행복청, 세종 집현동 '캠퍼스공원구역 특화계획' 마스터플랜 착수'공무원 도시' 세종…인재·기업 모이는 자족도시로 도약 중행복청, 세종시·태재대와 손잡고 미래형 교육모델 구축 나선다행복도시 사는 공무원 민철씨 가족, 지난해 바뀐 일상 봤더니세종공동캠퍼스 개교 100일…"미래산업 첨단융합인재 양성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