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878명 이용…공유형 캠퍼스 모델 확산 주목공동 연구시설·스마트도서관 구축…학습·연구 환경 개선세종공동캠퍼스 전경(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 계단식 도서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공동캠퍼스공유형캠퍼스행복도시집현동서울대충남대충북대한밭대조용훈 기자 [프로필]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국토부 요직 정책통서울 집값, 석달만에 상승세 확대…전월세 동반 상승에 시장 불안 ↑관련 기사'공무원 도시' 세종…인재·기업 모이는 자족도시로 도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