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집무실 설계·부지 조성…2027년 착공·2029년 입주 목표BRT 연간 이용객 1328만 명…"행정수도 핵심 이동수단"행정중심복합도시 전경(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뉴스1 ⓒ News1세종시에서 자율전기버스가 정부세종청사 BRT 정류장을 향해 운행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수도세종행복도시이재명정부행복청대통령세종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행정수도특별법BRT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野 "산재 감소, 통계 착시"…김영훈 "노동자 목숨으로 속이겠나"관련 기사'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세종 집무실, 계획 넘어 실행 단계로…부지 공사·설계공모 본격화민주당 세종시장 합동연설회…노무현·이해찬 인연 경쟁[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막 내린 용산, 다시 청와대…3년 반만에 대통령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