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집무실 설계·부지 조성…2027년 착공·2029년 입주 목표BRT 연간 이용객 1328만 명…"행정수도 핵심 이동수단"행정중심복합도시 전경(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뉴스1 ⓒ News1세종시에서 자율전기버스가 정부세종청사 BRT 정류장을 향해 운행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수도세종행복도시이재명정부행복청대통령세종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행정수도특별법BRT조용훈 기자 2030년 적자성 채무 1312조 원, 나랏빚 이자 53조 원[이번주 경제] 8월 고용 성적표 나온다…추석 물가 대응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