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2명 연락두절…당국 "구조 작업 총력"해당 공구 시공사…포스코건설·서희건설11일 경기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해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명 신안산선지하 터널 붕괴도로 붕괴작업자 실종투아치(2arch) 공법기둥 균열포스코건설국토부조용훈 기자 새만금개발청, 동절기 대비 '사고·장애 ZERO' 안전점검 착수[단독] 아파트만으론 한계…정부, '도심 블록형 주택' 카드 꺼낸다신현우 기자 '엔젤투자자' 대부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나인원한남 103억 매입'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290억 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기 완료관련 기사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총 5명 형사 입건…안전관리자 2명 추가'광명 붕괴' 현장에 로봇개 투입…경찰, 내부 사진 다량 확보'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압수수색 13시간30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