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2명 연락두절…당국 "구조 작업 총력"해당 공구 시공사…포스코건설·서희건설11일 경기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해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명 신안산선지하 터널 붕괴도로 붕괴작업자 실종투아치(2arch) 공법기둥 균열포스코건설국토부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신현우 기자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팬오션, 3Q 영업이익 1974억 '57.7%↑'…4년 만에 최대(종합)관련 기사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총 5명 형사 입건…안전관리자 2명 추가'광명 붕괴' 현장에 로봇개 투입…경찰, 내부 사진 다량 확보'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압수수색 13시간30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