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법 해석·기부채납 분쟁 조정…의정부·의왕 2700가구 정상화6개월 멈춘 사업 한 달 만에 재개…30억 원 사업비 절감 효과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신속 인허가 지원센터주택공급의정부시의왕시기부채납법령 해석인허가 지연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관련 기사도심 주택공급 속도전…정부·LH '135만 가구 공급' TF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