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등 7개 업체 대상 압수수색 진행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산선붕괴사고압수수색강제수사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경기남부경찰청, 산업현장 안전사고 대응 워크숍'추락·감전' 등 중대사고 속출…위기의 건설사들송도 포스코이앤씨 또 압수수색…의령 현장소장 등 2명 입건(종합)'감전 사고' 포스코이앤씨 등 11시간 압수수색(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