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화성시 상대 '정보공개청구' 1784건 쏟아낸 기자…결국 경찰 고발경기고용노동청,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건설현장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