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에 "유가족에 머리 숙여 사죄""압수수색 성실히 받을 것…붕괴 사고 원인은 조사 중"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고속도로붕괴오현주 기자 "강서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계양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윤주현 기자 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관련 기사법원, 현대엔지니어링 '3개월 영업정지' 집행정지 인용현대엔지니어링, 영업정지 3개월…"법적 절차 검토"(종합)'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3개월 영업정지현대엔지니어링, 해외 사업 잔고 1.2년치로 축소…수주 활동 재개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