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 소송 결과 때까지 사업 정상 운영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 2025.2.2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영업정지집행정지김종훈 기자 성수 레미콘 부지 개발 본궤도…81층 복합단지 2032년 준공연신내역 인근 불광동 3100가구 대단지 재개발…신통기획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