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명분 없어…민영화 검토한 바 없다"9일부터 비상대책반 구성…13일 비상수송대책본부로 확대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가 준법투쟁에 돌입한 24일 서울시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 철도노조 태업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2023.8.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철도파업박기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종합)조정식, 주한 인니 대사 접견…"진출 기업 2300곳 지원 부탁"관련 기사"철도노조 파업 때 군 대체인력 투입 위헌" 주장했지만…헌재 '각하'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중동發 고유가에 출근길 혼잡도 150%…정부, 버스·지하철 증편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