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 확보해 파업 리스크 관리"수요 많은 노선에 집중 투입…효율성 필요"정덕기 국토부 고속철도 통합 TF팀장이 11일 11일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고속철도 통합 추진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11/뉴스1ⓒ News1 황보준엽 기자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통합고속철도운임수요황보준엽 기자 남상주IC 5명 사망 참사…국토부 감사서 도 제설·대응 부실 확인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관련 기사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1호 '프로젝트 리츠' 승인…부동산 개발부터 운영까지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LH, 차기 사장 공개모집 착수…내년 초 새 수장 선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