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 확보해 파업 리스크 관리"수요 많은 노선에 집중 투입…효율성 필요"정덕기 국토부 고속철도 통합 TF팀장이 11일 11일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고속철도 통합 추진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11/뉴스1ⓒ News1 황보준엽 기자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통합고속철도운임수요황보준엽 기자 고속도로 상습 미납차 3년 새 78% 급증…번호판 영치 추진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관련 기사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