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국무회의서 32개 과제 담은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발표공공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석유 경보 '심각' 땐 민간 확대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적용 시 환급률(일반국민)(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출퇴근대중교통혼잡완화버스지하철모두의카드교통비환급조용훈 기자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관련 기사교통비 지원 'The 경기패스' 가입자 200만명 돌파…121만명 환급 혜택"길 위의 시간을 돌려드리겠다"…GTX로 여는 수도권 30분 시대이천시, G2100번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각 2회 증회 운영코레일, 26일부터 경인선 급행 운행 조정…배차 간격 최대 7분 단축김용남, 평택 출퇴근난 해소 공약…"버스·도로 체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