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국무회의서 32개 과제 담은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발표공공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석유 경보 '심각' 땐 민간 확대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적용 시 환급률(일반국민)(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출퇴근대중교통혼잡완화버스지하철모두의카드교통비환급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관련 기사'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비 12% 증가김포 2000번 버스 노선 변경…한강신도시~서울역 잇는다대중교통 소득공제 없어진다…내년부터 K-패스 환급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