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국무회의서 32개 과제 담은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발표공공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석유 경보 '심각' 땐 민간 확대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적용 시 환급률(일반국민)(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출퇴근대중교통혼잡완화버스지하철모두의카드교통비환급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김포 2000번 버스 노선 변경…한강신도시~서울역 잇는다대중교통 소득공제 없어진다…내년부터 K-패스 환급으로 전환고양 장항지구 대중교통 불편 해소…27일부터 'N003-1번' 한시 운행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일부 조정…모두의카드 혜택은 9월까지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