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국무회의서 32개 과제 담은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발표공공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석유 경보 '심각' 땐 민간 확대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시내 버스가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적용 시 환급률(일반국민)(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출퇴근대중교통혼잡완화버스지하철모두의카드교통비환급조용훈 기자 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유가 급등 대응 출퇴근 대책…혼잡 완화·차량 억제 추진[일문일답]관련 기사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유가 급등 대응 출퇴근 대책…혼잡 완화·차량 억제 추진[일문일답]고유가 대응 '유연근무' 확산…정부, 장려금·컨설팅 지원 강화모두의카드 9월까지 '반값'…시차 이용 시 환급률 최대 83%서울 9호선, '고유가 대응' 혼잡 완화 위해 열차 증회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