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폐지 대신 축소 가닥…"이용자 편익 유지"'철도청 분리 이유' 독점 체제 속 방만 경영 우려도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가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완전통합이원화일원화황보준엽 기자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18일 시작…1585만 가구 대상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이달 분양…569가구 공급관련 기사25일부터 서울역서 SRT·수서역서 KTX 타세요…교차운행 개시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1호 '프로젝트 리츠' 승인…부동산 개발부터 운영까지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