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폐지 대신 축소 가닥…"이용자 편익 유지"'철도청 분리 이유' 독점 체제 속 방만 경영 우려도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가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완전통합이원화일원화황보준엽 기자 LH,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 높인다…현장·실적 점검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관련 기사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