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폐지 대신 축소 가닥…"이용자 편익 유지"'철도청 분리 이유' 독점 체제 속 방만 경영 우려도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가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완전통합이원화일원화황보준엽 기자 남상주IC 5명 사망 참사…국토부 감사서 도 제설·대응 부실 확인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서류 완벽 제출⋯재입찰 참여 준비"관련 기사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1호 '프로젝트 리츠' 승인…부동산 개발부터 운영까지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LH, 차기 사장 공개모집 착수…내년 초 새 수장 선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