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폐지 대신 축소 가닥…"이용자 편익 유지"'철도청 분리 이유' 독점 체제 속 방만 경영 우려도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가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완전통합이원화일원화황보준엽 기자 "닥치고 공급" 한목소리인데…정부·서울시 방법론은 딴판오피스텔 계약해지 문턱 높아지나…수분양자·시행업계 충돌관련 기사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서울 주택 공급 절실한 정부…'90% 국유지' 광운대역 해법 찾나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