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조합 총회 열고 조합장 선출…후보 2파전 치열 기대감에 집값 들썩…'GTX-C 노선' 논란 계속될 듯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은마아파트의 모습. 2022.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날 "GTX-C 노선의 이슈 중 도봉 구간 지하화는 해결이 됐는데, 은마 아파트 관통 문제는 재론의 여지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재논의 여지는 없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3.5.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