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 수주전 앞두고 금융사 협력 이주 지연 땐 사업비 증가…금융 경쟁력이 수주 성패 좌우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비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부동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아카이브' 공개…정보 접근성 높인다관련 기사"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