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판 판정 개입 논란2025년 12월 6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전북현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시상식 중 전북현대 서포터즈가 심판상 수상이 진행되는 동안 심판 비판 걸개를 펼쳐들고 있다. 2025.12.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심판심판협의회이동건 기자 '통산 100승' LG 임찬규, 어머니·누나가 시구·시타 나선다서울올림픽파크텔, 농어촌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관련 기사프로축구심판협의회 "비판과 우려 받아들여"…신뢰 회복 위한 쇄신 약속'인종차별 논란' 전북 코치, 19일 프로축구연맹 상벌위 회부'인종차별 논란' 전북 "눈 찢은 게 아니라 '못 봤냐'는 의미" 반박축구연맹, FC안양 상벌위 회부…"K리그 비방·명예 실추 행위에 해당"스페셜올림픽코리아,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