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강화·상호존중·자정 기준 강화 약속"프로축구심판협의회가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프로축구심판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심판오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축구연맹, FC안양 상벌위 회부…"K리그 비방·명예 실추 행위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