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강화·상호존중·자정 기준 강화 약속"프로축구심판협의회가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프로축구심판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심판오심김도용 기자 '손흥민 풀타임' LA 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관련 기사축구연맹, FC안양 상벌위 회부…"K리그 비방·명예 실추 행위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