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경기 중 심판 향해 '눈 찢기' 추정 행위 논란연맹 "심판과 구단, 행위 놓고 서로 다른 해석" 전북 현대 타코스 코치(왼쪽에서 두 번째)가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전북 현대 제공) 전북-대전전을 앞둔 김우성 주심(오른쪽에서 네 번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상벌위원회타노스 코치인종차별 전북안영준 기자 '3년 전 빚 갚았다' 여자배구, 베트남 제압…조 1위로 8강행[AG]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북한 선수단, 우여곡절 입촌식[AG]관련 기사전북 2관왕 안긴 포옛 감독 사임…"타노스 코치 사임, 심리적 위축"연맹 이사회,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인종차별 맞다' 입장 고수'인종차별 혐의' 타노스 전북 코치, 사의…"권위자들로부터 오명 썼다"이승우, '인종차별' 타노스 코치 징계에…"편견 없는 분, 재심 필요"프로축구연맹, 전북 타노스 코치 손동작 '눈 찢기' 맞다…징계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