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경기 중 심판 향해 '눈 찢기' 추정 행위 논란연맹 "심판과 구단, 행위 놓고 서로 다른 해석" 전북 현대 타코스 코치(왼쪽에서 두 번째)가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전북 현대 제공) 전북-대전전을 앞둔 김우성 주심(오른쪽에서 네 번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상벌위원회타노스 코치인종차별 전북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11일 홈경기서 '강서구민의 날'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 팀 창단…초대 감독 강재원관련 기사전북 2관왕 안긴 포옛 감독 사임…"타노스 코치 사임, 심리적 위축"연맹 이사회,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인종차별 맞다' 입장 고수'인종차별 혐의' 타노스 전북 코치, 사의…"권위자들로부터 오명 썼다"이승우, '인종차별' 타노스 코치 징계에…"편견 없는 분, 재심 필요"프로축구연맹, 전북 타노스 코치 손동작 '눈 찢기' 맞다…징계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