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 구단주, 오심 지적하며 기업·시민 구단 갈라치기연맹 "판정 불신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 기울이겠다"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종합운동장 미디어실에서 심판 판정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최대호FC안양K리그한국프로축구연맹상벌위원회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FC 안양 제재금 천만원 대납…최대호 안양시장, 송치"돗자리 펴고 K리그 즐긴다"…안양운동장 '피크닉 관람석' 조성경찰, 최대호 안양시장 소환…'FC안양 제재금 대납' 의혹경찰, 최대호 안양시장 소환 조사…'선거법 위반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최대호 안양시장 형사 입건…경찰 본격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