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화전에서 진행임찬규의 가족들이 시구와 시타로 나선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임찬규LG트윈스시구이동건 기자 서울올림픽파크텔, 농어촌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K팝 DNA' INI에 가부키·거대 로봇팔까지…화려한 개회식 예고[AG]관련 기사'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정부, LG트윈스와 잠실서 자살예방 캠페인 나섰다…정승제 시구LG 투수 이정용, 17일 NC전서 '시구'로 전역 신고[뉴스1 PICK]29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LG…'V3 달성'"정신 차려" 박용택에 뺨 맞은 '휘문택' 임찬규, 5이닝 무실점 '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