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노원구청서 제2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전국 5개 권역서 9차례 숙의…논의 결과 모아 정부에 정책 제안통일부는 오는 22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제2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미래세대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관광 국제포럼' 개최… 금강산 관광 이후 방향 논의'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통일부, 어린이 평화통일 그림동화 발간…'평화의 나무' 함께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