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 업무보고…3대 청사진 전면에, '평화선도 구상' 사전 준비 경원선 복원 '27년 공사 재개·'29년 완공 목표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업무보고외통위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윤주현 기자 조현 "트럼프 대북 제스처는 '국면 전환'…美에 北 접촉 현황 문의"조현 "트럼프의 UFS 축소 지시 사전 인지 못해…기간 단축은 협의 결과"한상희 기자 조현 "트럼프 대북 제스처는 '국면 전환'…美에 北 접촉 현황 문의"조현 "트럼프의 UFS 축소 지시 사전 인지 못해…기간 단축은 협의 결과"관련 기사'외통위원' 한동훈, 정동영과 오찬…"외교·통일 현안 폭넓게 논의"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