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 업무보고…3대 청사진 전면에, '평화선도 구상' 사전 준비 경원선 복원 '27년 공사 재개·'29년 완공 목표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업무보고외통위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윤주현 기자 [속보] 北, 군 지뢰제거 작전에 "영토 1㎜라도 침범 시 즉시 강력 대응"北 "당 노선은 과학이자 진리"… 전면적 발전 촉구 [데일리 북한]한상희 기자 외교부, 한국발 대러 연료 운송 보도에 "수출통제 이행 점검"조현 "대미투자 절차 확인하겠다"…한미관계 악화 우려엔 선 그어(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월)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입장차…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외통위원' 한동훈, 정동영과 오찬…"외교·통일 현안 폭넓게 논의"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