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17일 오전 9시부터 북악산 남서측 1.32km 구간 24시간 개방황인권 처장 "북악산 온전히 국민께 돌려드릴 수 있게 돼"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되는 북악산 남서측 1.32km 구간.(대통령경호처 제공)관련 키워드경호처북악산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금리 인상 기정사실…美와 차이 줄여야 하는 상황"'비타민 주사'로 속여 납 배출제 투약 의혹…與, 국감서 조사 확대 촉구관련 기사북악산 24시간 전면 개방…대통령경호처 "열린 경호·낮은 경호 실천"북악산 54년 만에 전면 개방…여의도공원 4.7배 면적북악산 산행 나선 文대통령 부부…"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둘레길"우리도 독일처럼?…文대통령 퇴임 절차 고민하는 참모들삼청공원 입구 국군병원 부지 지하에 '공영주차장'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