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54년 만에 전면 개방…여의도공원 4.7배 면적

종로구, 목재데크·야자매트 설치…돌계단 정비 완료
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주파 중단 없이 가능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오후 북악산 남측 탐방로의 절 터(법흥사터 추정)를 찾아 김현모 문화재청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2020년 11월1일 북악산 북측면 개방에 이어 오는 6일부터 북악산 남측면(청와대 뒤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청와대 제공)2022.4.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오후 북악산 남측 탐방로의 절 터(법흥사터 추정)를 찾아 김현모 문화재청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2020년 11월1일 북악산 북측면 개방에 이어 오는 6일부터 북악산 남측면(청와대 뒤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청와대 제공)2022.4.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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