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목재데크·야자매트 설치…돌계단 정비 완료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주파 중단 없이 가능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오후 북악산 남측 탐방로의 절 터(법흥사터 추정)를 찾아 김현모 문화재청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2020년 11월1일 북악산 북측면 개방에 이어 오는 6일부터 북악산 남측면(청와대 뒤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청와대 제공)2022.4.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전준우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목표 대학 진학하면 줄게"…하나은행, 동기 부여형 '자녀교육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