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17일 오전 9시부터 북악산 남서측 1.32km 구간 24시간 개방창의문-돌고래쉼터-만세동방-1·21 사태소나무를 잇는 총 1.32㎞ 구간18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 명 백악산) 남서측 탐방로에서 탐방객들이 등산을 즐기고 있다. 2026.10.18 ⓒ 뉴스1 최지환 기자18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 명 백악산) 탐방로 입구에 남서측 탐방로 개방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6.10.18 ⓒ 뉴스1 최지환 기자18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 명 백악산) 남서측 탐방로에서 바라본 청와대와 경복궁의 모습. 2026.10.18 ⓒ 뉴스1 최지환 기자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백악산(북악산)에서 열린 '서울 백악산 일원' 3단계 탐방로 개방 행사에서 등산로를 개방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이 등산로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이 등산로를 살펴보고 있다.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바라본 경복궁과 남산이 한눈에 보인다. 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바라본 경복궁과 광화문이 한눈에 보인다. 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문화유산청 관계자가 등산로를 살펴보고 있다.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1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명 백악산) 3단계 구간에서 문화유산청 관계자가 등산로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북악산백악산김신조박정호 기자 [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뉴스1 PICK] 멸종위기 물수리의 사냥 포착최지환 기자 [뉴스1 PICK] 김지용 중수청장 첫 도어스테핑, "수사의 정치화 청산"[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