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북악산 전면개방 앞두고 성곽 남측 산행…법흥사터·만세동방 들러김정숙 여사 "애정 갖고 둘레길 챙겨"…文, 산불 대비책 강화 주문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022.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북악산 개방 개념도. (청와대 제공)ⓒ 뉴스1북악산 청운대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뉴스1 이기림 기자박혜연 기자 설화수, 경복궁 한복 연향 참여…브랜드 행사 성료BYC, 레트로 감성 반려견 의류 '개리야스' 신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