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뒤편 탐방 시간 제한 없애…안내소 6곳 이달 운영 재개남서측 1.32㎞ 구간 추가 개방 추진…하반기 완료 목표북악산 탐방로 지도(대통령경호처 제공).2026.03.05ⓒ 뉴스1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李대통령 "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정유업계 '횡재세' 불똥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