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임할 것…국민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李대통령 지지율 50.4%, 9.4%p↓…긍·부정 격차 좁혀져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청와대지지율한재준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노출…靑 "사전 인지, 경찰 수사 착수"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농심 잡기' 나선 李대통령…농어촌 기본소득 챙기고 알밤 판촉까지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李 '언행 주의' 경고에도 유시민은 '진영 해체' 또 공격…與 파열음 지속우상호 "지지율 하락, 전당대회 후 여권 균열 때문…연말엔 상승할 것"10년 전 청계광장 섰던 李대통령…대권의 꿈 이뤘지만 '복합 위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