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권·공천권 등 갈등 요소 곳곳에…합당 논의 추진도 지지부진혁신당 '국면 전환 소재 활용' 선 그어…실제 합당 추진 미지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달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한 모습.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이기림 기자 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與, 11월 초 의원총회서 '신천지 개입설' 자체 조사 결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