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

8만1000원 티켓이 893만원에…공연·야구 암표 일당 24명 검거
"선수 땀·열정 돈벌이 악용 안 돼…팬들이 손해 보는 일 없어야"

본문 이미지 -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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