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운 위원장 등 29명 구성…국가·기업 공동배상 기준 논의 착수피해자 의견 수렴·전문가 검토 거쳐 기준 마련…4개 분과 구성한성숙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 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준현 위원, 박종운 위원장, 한총리, 황정화 위원, 정성환 위원 2026.11.2 ⓒ 뉴스1 이종덕 기자임윤지 기자 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드론 산업 육성·위협 대응 컨트롤타워 출범…범정부 정책 통합·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