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와 7개월 만 공식 회동…중동 대응 머리 맞댄다국힘, 추경·개헌·사법개혁 비판 예고…민주당은 '경청' 모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악수하는 것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나란히 앉아 찬송을 부르고 있다. 2026.4.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청와대여야지도부대통령중동사태제안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한병도 "李대통령 기자회견, 국정 신뢰 제고 계기…野, 음모론 중단해야"김승원 눈물, 이형일·이소영 부동산 도마에…3개 청문회 종료(종합)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김민석 "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상향 반등 책임 당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