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와 7개월 만 공식 회동…중동 대응 머리 맞댄다국힘, 추경·개헌·사법개혁 비판 예고…민주당은 '경청' 모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악수하는 것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나란히 앉아 찬송을 부르고 있다. 2026.4.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청와대여야지도부대통령중동사태제안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위험 조금 있어도"…'중동 3국+이라크' 대체원유 확보 총력전李대통령, 무인기 北침투 첫 유감 표명…"정부 의도 아냐"(종합)장성희 기자 與정원오, 서울시장 경선 탈락 김영배·김형남과 정책 전달식 개최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화)63년만에 5월1일 노동절 공휴일 확정…개헌안 공고도 국무회의 의결속속 채워지는 6·3 지방선거 대진표…여야 광역단체장 공천 '속도전'李대통령 "부분적·단계적 개헌 추진이 순리…초당적 협조 필요"끝 모를 중동전쟁, 靑 총력 대응…26조 추경 증액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