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남국, 21대국회·청와대 경험…친명계 '인지도' 승부국힘 김석훈, 시의장·당협위원장 역임…37년 진정한 '안산인'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안산김남국김석훈유재규 기자 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원조 친명' 김남국, 안산갑 당선…재선으로 원내 복귀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인터뷰] 안산갑 김석훈 후보 "37년 안산 지켜온 진정한 일꾼"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