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남국, 21대국회·청와대 경험…친명계 '인지도' 승부국힘 김석훈, 시의장·당협위원장 역임…37년 진정한 '안산인'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안산김남국김석훈유재규 기자 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탄소 줄인 아파트 뽑고 자연도 관찰…과천환경축제 열린다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원조 친명' 김남국, 안산갑 당선…재선으로 원내 복귀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인터뷰] 안산갑 김석훈 후보 "37년 안산 지켜온 진정한 일꾼"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