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남국, 21대국회·청와대 경험…친명계 '인지도' 승부국힘 김석훈, 시의장·당협위원장 역임…37년 진정한 '안산인'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안산김남국김석훈유재규 기자 [인터뷰] 박승원 후보 "시민과 함께 '광명미래' 이끌 유능한 적임자"경기 휘발유 7주·경유 8주 만에 하락…각각 평균 2011.72원·2005.57원관련 기사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지선 D-30] 재보선 14곳 '미니총선'…조국·송영길·한동훈 '잠룡' 출격[지선 D-30] 재보선 지역 1인 투표용지 최대 8장…세종·제주는 4~5장[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